메뉴 닫기

엘리야, 갈멜산에서 거짓 선지자들과 대결을 펼치다!

엘리야 갈멜산 대결은 성경 속 손꼽히는 명장면이다. 850명의 거짓 선지자들 앞에서도 당당히 하나님을 드러내어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참 신이 누구신지 분명히 증명한 엘리야! 그럼 이제부터 시간에 따른 대결의 진행과 더불어 이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깨달음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후안 데 발데스 레알, Juan de Valdés Leal, 엘리야 갈멜산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 후안 데 발데스 레알(Juan de Valdés Leal) 作

엘리야 갈멜산 대결: 시대적 배경

바알 숭배로 인해 비가 멈추다

디셉 사람 엘리야가 하나님의 선지자로 활동하던 시대는 북이스라엘의 아합왕 시대이다. 아합은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았는데, 그녀는 바알 숭배자였다. 바알 숭배자를 아내로 들이자 온 이스라엘에는 바알을 숭배하는 제단이 생겼고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 대신 바알 숭배에 빠졌다.

이러한 우상숭배로 인해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그 대가로 수 년 동안 우로(雨露)를 끊으시기로 작정하셨다. 그 경고의 메시지를 아합에게 전달한 선지자가 바로 엘리야다.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대로 이스라엘에는 극심한 가뭄이 닥쳤다. 비도, 이슬도 자취를 감추자 농작물과 들풀이 마르고 가축들도 죽어가기 시작했다.

이때 아합왕은 엉뚱하게도 엘리야로 인해 이스라엘에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한 사람이 엘리야였기 때문에 그렇게 추론한 듯하다. 여하튼 아합은 여러 곳에 사람을 보내 엘리야를 찾으려 했지만 이미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숨기셨으므로 결코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엘리야가 영원히 잠적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비가 멈춘 지 3년 6개월째 되자 그를 아합왕에게 보내셨다.

갈멜산 대결이 성사되다

아합과 엘리야는 이스라엘에 닥친 가뭄이 서로의 탓이라고 지적을 한다. 당연히 아합이 틀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었지만 비단 아합만이 어리석었던 것은 아니다. 사리분별을 못하기는 백성들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숭배하는 죄를 범하여 가뭄이 닥쳤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때까지도 참 신이 누구신지 분별하지 못했다. 엘리야로서는 그들에게 유일한 창조주, 살아계신 참 신이 누구신지 분명히 알려줄 필요가 있었다.

가뭄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원인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엘리야는 아합왕에게 제안을 했다.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자신과 대결하여 참 신이 누구신지 가리자는 것이다. 아합은 그 요구를 수용하여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불러모았다. 이 대결을 관전하기 위해 수많은 백성들도 갈멜산으로 향했다. 엘리야는 대결에 앞서 백성들에게 당당히 외쳤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열왕기상 18:21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엘리야의 답답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그를 좇으라”는 말에 한 마디 호응을 못하는 백성들의 모습. 그 모습을 보며 엘리야는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는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저들이 섬기는 바알이란 신은 이러한 재앙으로부터 아무런 보호도 해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엘리야는 갈멜살에 모인 선지자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엘리야 갈멜산 대결: 대결 방식

대결 방식은 이러했다. 각각 자신의 송아지를 잡아 각을 떠서 나무 위에 올려 놓되, 불은 놓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불은 어디서 얻는가?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불러서 불로 응답하게끔 기도하는 것이다. 불로 응답하는 신이야말로 참 신이 아니겠느냐는 말에, 백성들은 모두 동의했다.

엘리야의 갈멜산 전투는 어찌 보면 무모한 행동이다. 물론 칼과 창으로 치르는 전쟁은 아니었으나 하나님의 선지자는 엘리야 단 한 사람이었고 바알을 따르는 선지자는 850인이었다. 하나님을 향한 엘리야의 믿음만큼이나 투철한 신앙심을 가지고 바알을 따르는 850인의 선지자들. 그들 앞에 선 엘리야의 심경은 얼마나 착잡했을 것인가?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뿐. 엘리야는 숫자가 많은 거짓 선지자들에게 먼저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그들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르라 말했다.

바알, baal
바알의 조각상. 과연 그들의 신은 불로 응답했을까?

바알의 선지자들이 바알을 부르다

엘리야의 말대로 바알 선지자들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았다. 그리고 큰 소리로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불로 응답해 주시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의 신은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잠잠한 그들의 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더욱 목소리를 높이고 심지어 그들의 규례에 따라 자신들의 몸을 베어 피를 흘리면서까지 바알을 불렀다. 말 그대로 ‘피맺힌 절규’였다. 하지만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도 그들의 신은 침묵했다. 아무도 응답하지 않고, 돌아보지 않았다. 바알의 선지자들 사이에서 침통한 기색이 감돌았다.

엘리야가 하나님을 부르다

이제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의 차례가 왔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열두 개의 돌을 취해서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했다. 그리고 단 주위에 도랑을 만든 후, 통 넷에 물을 채워 송아지 위에 붓기를 세 번 반복했다. 물은 단으로 두루 흐르고 파 놓은 도랑에까지 가득 찼다.

시간이 흘러 저녁 소제 드릴 시간이 되었다. 엘리야는 백성들을 향한 답답함과 바알 선지자들을 보며 느꼈던 착잡함.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의지하는 마음을 담아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한다. 이 기도는 백 마디의 문장보다 성경을 직접 인용하는 편이 훨씬 와 닿을 것이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이라는 사실과 내가 행한 이 모든 것이 주의 명령임을 입증해 주소서. 여호와여, 나에게 응답하소서! 나에게 응답하시면 이 백성들이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들의 마음을 돌이키시는 분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열왕기상 18:36~37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다. 별안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단 위의 송아지와 나무와 돌과 흙은 물론 도랑에 가득한 물까지 태워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백성들은 엎드리며 그제야 소리쳤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의 불, meteor, 불, 엘리야 갈멜산
여호와께서, 불로 응답하셨다.

엘리야 갈멜산 전투는 바알의 선지자들을 잡아 기손 시내로 끌고 내려가 거기서 죽이는 것으로 끝이 났다. 이후 이스라엘에는 다시 비가 내렸다.

갈멜산 대결의 해석

비가 그친 3년 6개월: 마귀가 권세를 잡은 기간

엘리야 갈멜산 대결이 있기 전까지 비가 오지 않은 기간은 정확히 3년 6개월이다(누가복음 4:25, 야고보서 5:17). 이 3년 6개월은 무엇을 의미하는 기간인가? 3년 6개월이라는 기간은 다니엘서에 등장하는 작은 뿔이 권세를 누린 기간과 일치한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지극히 높으신 자는 하나님을 의미한다.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하는 ‘그’라는 존재는 사단 마귀이다. 작은 뿔인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하고 권세를 누리는 기간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고 하였다. 여기서 ‘때’는 ‘해’를 의미한다(다니엘 11:13). 그러므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한 해와 두 해와 반 해 즉 3년 6개월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니엘 7장 25절, 종교 암흑시대
3년 6개월은 진리를 빼앗기고 성도들이 마귀에게 짓밟힐 1,260년의 세월을 뜻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영적 음행으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가 끊어지는 것을 ‘비가 그쳤다’라고 표현하셨다(예레미야 3:1~3, 야고보서 4:4 비교). 여러 성경 구절들을 종합해볼 때, 사단 마귀가 3년 6개월 동안 권세를 잡고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변개시킬 것에 대한 예언을, 다니엘 7장의 계시와 엘리야 갈멜산 대결의 형태로 보여주셨음을 알 수 있다.

3년 6개월은 1,260일

3년 6개월을 달[月] 수로 바꾸면 마흔 두 달이다. 마흔 두 달을 날[日] 수로 계산하면 1,260일이다(요한계시록 12:6, 13:5 참조). 또한 성경의 예언을 해석할 때 1일은 1년으로 환산할 수 있으므로(민수기 14:34, 에스겔 4:6 참조), 3년 6개월은 마귀가 권세를 잡고 활동할 1,260년의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 예언대로 하나님의 진리는 사라지고 태양신 숭배 사상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했다. 교회는 겉으로만 하나님을 섬길 뿐 정작 중요한 하나님의 때와 법은 모조리 없어져서,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성도들조차 자신이 하나님께 경배하는지 태양신을 숭배하는지 분간할 수 없는 지경이 되고 말았다. 1,260년의 기간이 마치자 마귀의 권세는 추락했지만, 여전히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알지 못한 채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로마가톨릭, 가톨릭, 태양신숭배
교회 안에 태양신 숭배 사상을 끌어들인 자들은 누구인가?

이제 남은 것은 엘리야의 등장

엘리야 갈멜산 대결 당시 엘리야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여 모든 거짓을 드러낸 역사는 하나님의 절기가 다시 복구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절기는 누구에 의해 복구될 것인가?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말라기 4:5~6

중요한 것은 ‘엘리야의 등장’이다. 엘리야가 여호와의 무너진 단을 수축했듯,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다시 등장하여 사라진 하나님의 진리를 복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도들은 참 하나님과 태양신을 영원히 구분하지 못할 것이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아직도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머뭇머뭇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더 안타까운 것은 자신이 머뭇머뭇하는 신앙을 가졌다는 자각조차 못하는 이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무너진 진리를 복구하고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 자들의 마음을 돌이킬 엘리야는 과연 누구인가? 엘리야의 갈멜산 전투의 역사가 오늘날 24억 기독교인들에게 또다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74 Comments

  1. 명탐정 코난

    너무 신기합니다
    단지 구약시대 있었던 한 사건이나 했는데 갈멜산 전투의 역사가 이시대 참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분별하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사라진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아주셔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깨닫게 해주시네요

    • 소곤

      참, 신기하죠. . . 누구나 구약의 한 역사쯤으로 읽고 넘길법한 사건인데. . .하나님께서는 예언을 담으시고 예언의 성취도 보여주셨습니다.
      성경은 배우면 배울수록 깊고도 오묘해서, 우리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끝이 어디인지 참. . . ;;;;

      • 하얀마음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선과 악을 분별시켜 주시려 이 땅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하나님 덕분에 선과 악을 불별할 수 있는 믿음의 걸음을 걸을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레힛띠

          하나님의 은혜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참 진리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진리의 길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꺔냥:)

        그래서 성경은 사람의 지혜로는 깨닫지 못하는것 같아요~ 아무리 똑똑한 신학 박사라도 알지 못하는것이 성경의 예언이죠~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만이 이러한 모든 진리를 알려주실수 있죠~

        • 소곤

          그래서 참 신기해요~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들은 우리는 안식일도 유월절도 너무 소중하고 참 귀한 절기인데, 세상에서 내놓으라 하는 지식인들이 안식일도 유월절도 깨닫지 못하는거 보면,, 하나님의 진리는 참 오묘합니다~

    • 구르미

      태양신을 보고 하나님이라 외치는 타락한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성령시대 등장하실 엘리야를 반드시 만나야겠네요~~참된 하나님을 영접하기위해서 말이지요!!

      • 하얀마음

        맞아요. 어느 시대든지 참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사단에게 속아 우상을 숭배하게 됩니다.
        엘리야 시대에 보여주신 3년 6개월 동안 수로를 끊음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우리의 생명이 죽음의 위기에 놓여있음을 알게하셨으니 참 하나님을 따르느냐 우상을 따르느냐의 결과를 여실히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 고마음

        참과 거짓을 분별치 못하는 이 마지막 시대에 바알을 숭배하는 세상의 거짓교회를 심판하시고 진리를 찾아주시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신 엘리야, 안상홍님!
        바알에게 무릎꿇치않는 자 되어 하나님편에 선 자녀가 되겠습니다^^

    • 우리두리

      스스로 알수 없는 지혜를
      허락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겸허히 받아들여
      하나님 알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 소곤

        맞아요~ 스스로 아무리 노력한들 얻어질 축복이 아니였죠~
        거짓이 난무한 이 시대, 진리를 깨닫도록 허락해주신 안상홍님께 더욱더 감사를 돌려야 합니다~~~

    • 차오름

      “너희가 어느 때까지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24억 기독교인들에게 하는 또 한 번의 외침이며 훈계. 소름이 쫙!!
      답해야할 것입니다.
      엘리야, 나의 하나님 안상홍님!! 아멘!!

    • 죠죠

      정말 그러합니다. 참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친히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시는 예언임에 다시 한번 영광돌립니다!

    • 죠죠

      이 시대 참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분별하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사라진 새 언약의 진리를 되찾아주심으로 엘리야의 사명을 완수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진실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꺔냥:)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새언약의 진리로써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뿐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엘리야의 사명으로 이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2. 로즈

    이 시대에도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노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람의 계명
    일요일.크리스마스 등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
    믿음 없는 흑암한 세상에 진리를 복구하시고
    구원의 진리의 빛을 비춰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섬기도록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하얀마음

      안상홍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저 역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이라 생각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바른 진리를 알려주셔서 참과 거짓을 분별케 하시고 참된 하나님을 만나 따르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차오름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이제는 답해야 할 때입니다.
      엘리야 안상홍님께 나와 고침 받고 멸망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가져야하겠습니다.

    • 꺔냥:)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람의 계명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지켜도 결코 구원이 없기에
      안상홍님께서 예언따라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셨죠~ 이렇게 큰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차오름

      바알을 부르는 선지자라 하는 이와 하나님을 부르는 선지자….
      지금도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는 이들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엘리야 선지자로 하여 참 하나님을 분별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해 주심으로 구원의 길을 따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소곤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축복은 세상 기뻐해야할 능력인것 같아요!
        세상의 지식과 지혜로 깨닫지 못할 이 귀한 진리를 증거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우리아버지 안상홍님께 날마다 감사하며 영광돌리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로즈

    이 시대에도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노라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람의 계명 일요일.크리스마스 등 불법을
    행하고 있습니다.믿음 없는 흑암한 세상에
    진리를 복구하시고 구원의 진리의 빛을
    비춰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참 하나님을 섬기
    도록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luree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것이 참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인데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안상홍님께서 친히 오셔서 해주셨습니다.

  4. 하얀마음

    참 하나님과 태양신을 바르게 분별하지 못하는 24억 기독교인들에게 답답하고 참담한 마음으로 또 긍휼의 마음으로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복구해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일점!일획!이라도 틀림없이 모두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분별치 못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참 하나님을 나타내려 나는 얼마나 애타했던가도 생각하며 반성하게 됩니다.

    • 레힛띠

      우상과 하나님을 분별치 못하고 오늘 날도 태양신을 섬기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다를바 없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참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kassy

    하나님을 믿노라 이야기하지만 바알을 숭배했던 모습이 지금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보인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엘리야의 등장으로 무너진 하나님의 단이 수축되었듯 무너진 진리를 복구하여 주시고 하나님께로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주신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레힛띠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많은 불법들을 행하고 있습니다.바알숭배로 비가 오지 않았던 역사가 오늘날 하나님의 법을 버린 곳에 성령이 그쳤고 구원이 없음을 알수있습니다.

      • 하얀마음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으나 그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하나님을 찾되 전심을 다해 찾지 못하는 오늘의 기독교인들의 모습을 보며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외친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 머뭇하려느냐..’ 한 그 마음과 같아 안타깝습니다.

    • 소곤

      역사를 배움으로서 우리는 다시는 그 일을 반복하지 않고 올바른 미래를 지향하기 위함이라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여러가지 상황과 사건들로 예언과 성취 관계를 보이신 목적은 우리가 가장 올바르게 천국 갈 수 있도록, 참 빛 되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도록 인도하심이니, 그 말씀을 잘 따르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명탐정 코난

      예전이나 지금이나 참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할 우상들을 섬기며 구원을 바라고 축복을 바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네요
      엘리야이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비로서 거짓과 진리가 드러났습니다.

      • 소곤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셨더라면, 영영 밝힐 수 없었던 거짓들이 안상홍님의 출현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드러났죠.. 그런데도 거짓이 거짓인지 알지못하고, 따르면 그 책임은 내가 지는겁니다. 참 무서운일이죠…

        • 주연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는 축복을 받지만 영접하지 못하는 자는 그에 대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 알기에 힘써야 합니다!!

  6. ksy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와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면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양 행하고 있는
    오늘날의 모습과 너무나도 똑같네요~~
    그러므로 참 하나님과 진리를 복구해주실 엘리야를
    우리는 반드시 찾고 만나야하겠습니다!!

    • 레힛띠

      많은 사람들이 태양신을 숭배하는 일요일 예배,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을때
      우리들에게 참 진리 영광의 빛을 비추신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을 따라
      무너진 진리를 복구하신 참 그리스도 하나님이십니다.성령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신앙이 오늘 날 구원에 이르는 참된 신앙입니다.

      • 소곤

        안상홍님 오시기 전, 캄캄한 어둠같던 우리 신앙의 길이였죠..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도 하나님의 규례인줄 알았고,
        십자가를 목에 차고 다니며 하나님께 복을 구했으니 말입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게 하시고, 구원의 복된소식을 전하러 이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우리는 믿지 않을수 없습니다!!!

    • 우리두리

      엘라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으로
      말미암아 참과 거짓이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계명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 죠죠

      맞습니다! 태양신의 날들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양…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모든 하나님의 새 언약의 진리를 복구해주시기 위해 우리의 엘리야께서 오셨으니 반드시 찾고 영접해야겠습니다!

  7. 소곤

    마지막 질문이 굉장히 쿵 합니다.
    어느때까지 머뭇머뭇 하겠는가. . . .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분별 못하는 이들에게
    진리를 전해야 할 사명이 분명해지네요.

    • 레힛띠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먼저 부르심을 입고 새언약 진리안에 있는 우리의 사명이 무엇인지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 소곤

        맞아요~ 안상홍님 오시지 않으셨더라면 그 누구도 깨닫지 못할 참진리였으니,
        그 은혜받은대로 우리도 전해주는이 없어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참 진리를 전하는 사명을 다해야겠습니다!

        • 단풍

          저도 안상홍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거짓에 거하고 있으면서 구원을 바라고 있었어요.
          거짓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저에게 참 진리를 알려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 꺔냥:)

      성경은 분명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으니~ 성경에 증거하고 있는 구원자를 따름으로 구원의 약속을 받아야겠지요~

  8. 하늘사랑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도 하나님의 성전에서 태양신을 숭배하는 오늘날의 교회들은 멸망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태양신 사이에서 머뭇 머뭇하지말고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께 나와서 진리를 분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복덩이

      맞아요~~자신이 누구를 섬기고 있는지도 알지 못한 채 향방없이 달려가는
      맹목적인 신앙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 레힛띠

        참 하나님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전하는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엘리야의 백성을 향한 마음과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했던 믿음을 생각하며 참과 거짓을 구별하여
        온전히 참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선지자의 사명을
        다해야 하겠습니다.이 것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따르고 또 안상홍님께서 따른다 하신
        어머니를 따르는 길입니다.

        • 우리두리

          마지막 구원받을 백성은
          엘리야의 사명안에 든자들입니다
          엘리야로 오신분이 누구인줄
          깨닫고 영접해야 합니다~

  9. 하얀마음

    바알을 숭배함으로 비를 그쳤던 역사는 이 시대에도 우상을 숭배하는 자, 우상을 숭배하는 곳에는 결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음을 보여주는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 명탐정 코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인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참과 거짓을 드러내시고 새언약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모으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 차오름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로 다니엘서와 마흔 두 달 계시록만 떠올렸는데 누가복음서와 야고보서에서도 예언이 되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던 때가 생각납니다. 시대와 사람을 달리하여 반복하여 말씀하시므로 하나님의 말씀이심을 다시 확인시켜주심에도, 성경의 예언의 놀라움!!

  10. 차오름

    엘리야가 850명의 거짓선지자와 대결을 벌이는 장면에서 안상홍님 1600여년이 넘게 혼탁해진 진리의 길을 유월절을 선포함으로 모든 것을 정리하시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외로운 길, 온 세상에 거짓이 난무할 때 홀로 싸우시는 모습.
    그러나 안상홍하나님의 권능으로 세상이 환하게 밝혀짐에 감사올립니다. 더는 머뭇거리지 말아야겠습니다.

    • 소곤

      외롭고 힘든 길인줄 다 아셨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고통을 각오하시고 이땅에 오셔서 사라진 절기를 회복하시고 진리를 되찾아주신 안상홍님께 늘 감사돌리며 받은 은혜대로 실천할 줄 아는 믿음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11. luree

    하나님과 다른 이방신 사이에서 참 하나님을 분별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인간들에게 오늘도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엄히 물으십니다. 너희가 어느 때까지 머뭇머뭇하겠느냐!!!

      • 레힛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분별치 못하는 인생들을 깨우치려 친히 오셨으니 안상홍님의 말씀과 가르침을 순종하는 올바른 믿음을 가져 구원의 길로 나아갑시다!!!!

    • 꺔냥:)

      성경의 예언을 보고 깨달았다면 더이상 머뭇머뭇거릴 필요없이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축복받고 구원받아야겠죠~!!

  12. 레힛띠

    오직 하나님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십니다.그저 돌이고 나무에 불과한 우상들,세상을 짓지 아니한 모든 신들은 그저 무생물이고 멸망당할 존재일뿐입니다.
    참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하늘 자녀로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블루스카이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로 인도하여주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꺔냥:)

      사람이 만든 우상들은 어떠한 축복도 줄수가 없지요~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우리들에게 축복을 주시니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을 영접해야겠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