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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Elijah) 이름의 뜻 그리고 성경 속 행적에 대하여

엘리야, 그는 누구인가

엘리야(영어: Elijah, 히브리어 אֵלִיָּהוּ)는 분열 왕국 시대에 북왕국 이스라엘에서 활동했던 하나님의 선지자다. ‘엘리야’라는 이름을 풀이하자면 ‘엘리’는 ‘나의 하나님’, ‘야’는 ‘여호와’를 각각 가리킨다. 따라서 이름을 해석하면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시다’라는 뜻이 된다.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그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아합(Ahab, B.C. 871~852 재위)이 통치하던 시기에 주로 활동했으며, 생의 마지막에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했다.

그의 고향은 ‘디셉 사람’이라는 표현으로 미루어 볼 때 길르앗의 디셉으로 추정된다(열왕기상 17:1). 그 외에 부모의 이름이나 그가 속한 반차 등 상세한 인적사항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는 않다. 마치 멜기세덱과 같이 그 정보가 무척 희박한 인물이지만 그는 성경에서 무척 중요한 위치를 갖는다.

엘리야, 엘리야 승천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하다 – 주세페 안젤리(Giuseppe Angeli) 作

엘리야, 성경 속 행적

엘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기에 북왕국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왕은 아합이다. 아합은 바알을 숭배하는 시돈 사람 엣바알왕의 딸 이세벨과 혼인했고, 이는 북왕국 이스라엘 전역에 바알 숭배 사상이 퍼지는 원인이 되었다. 이세벨은 북왕국 이스라엘의 수도였던 사마리아에 바알의 신전을 건축한 후 백성들에게 바알과 아세라 목상 숭배를 강요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아합과 이세벨에게 크게 진노하셨다(열왕기상 16:29~33).

이 때 하나님께서 진노의 메시지를 전달하시고자 아합에게 보내신 선지자가 바로 엘리야다. 그는 아합에게, 앞으로 수년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을 거라고 예언한다. 그 예언대로 북왕국 이스라엘 전역에는 비가 끊어졌다. 비가 내리지 않자 초원의 풀은 시들고 가축들은 죽어가고 농작물도 말라 죽었다. 엘리야 선지는 요단 강 동쪽에 있는 그릿 시냇가에 숨어, 그 시냇물이 마르기 전까지 그 물을 마시며 지냈다(열왕기상 17:1~7).

1. 사르밧에서 만난 과부

그가 숨어 있던 지역뿐 아니라 북왕국 이스라엘의 모든 시냇물이 말라버릴 무렵, 하나님께서는 사르밧에 사는 한 과부에게 그를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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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 얀 빅토르(Jan Victors) 作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는 사르밧 성문 어귀에서 땔감을 줍고 있는 과부를 만났다. 그는 그 과부에게 물과 음식을 달라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과부가 가진 것이라고는 한 움큼의 가루와 기름 약간 뿐이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것으로 아들을 위해 떡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그 가난한 과부에게 재차 음식을 부탁하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약속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비가 내리기까지 밀가루와 기름이 끊어지지 않게 해주실 것이라고. 사르밧 과부는 그 말에 믿음을 가지고 그를 위해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그 결과 흉년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상황 속에서도 과부는 밀가루와 기름을 무한히 공급받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엘리야 선지자와 사르밧 과부의 스토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녀의 아들이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는데, 슬퍼하는 그녀를 위해 엘리야가 하나님께 그 아들을 살려달라고 기도한 일이 있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 아들은 살아났다. 성경에 따르면 그제야 사르밧 과부는 그가 하나님의 선지자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참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열왕기상 17장 참조).

2. 갈멜산에서의 대결

이스라엘에 비가 내리지 않은 지도 3년 6개월이 지났다. 그 무렵 엘리야는 아합을 찾아갔다. 아합은 그의 저주 때문에 비가 멎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은 세월 내내 그를 찾아 죽이고자 혈안이 되어 있었다(열왕기상 18:10~11). 무려 3년 6개월 만에 그토록 찾던 엘리야와 마주한 아합은 여러 가지 의미로 그가 반가웠을 것이다.

“왔구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선지자!”
“천만에. 이스라엘은 당신 때문에 괴로움을 겪는 것이오.”

서로의 입장은 첨예했다. 그래서 엘리야는 아합에게 제안했다. 바알을 섬기는 선지자와 아세라를 숭배하는 선지자 각각 450명,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아 주면, 누가 살아계신 참 신인지 가려내 주겠다고. 85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홀로 상대해야 하는 엘리야에게 별다른 묘수는 없을 듯했으므로, 아합은 흔쾌히 그의 제안을 수락했다.

엘리야가 아합 왕과 대립하다 – 작자미상

바알의 선지자들이 바알을 부르다

약속한 날, 갈멜산에는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수많은 선지자들과 많은 백성들이 모였다. 그는 대결에 앞서 백성들에게 “너희가 언제까지 여호와와 바알 사이에서 머뭇머뭇할 셈이냐!”라고 책망했지만, 백성들은 하나같이 꿀 먹은 벙어리 꼴이었다. 그는 갈멜산에 모인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제안했다.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각을 떠서 나무 위에 올려 놓되 불은 피우지 말자는 것이다. 불은 자신들이 믿는 신의 이름으로 부를 것이며, 그 요청에 불로 응답하는 신이야말로 참 신이라 하니 모든 백성들이 그 말에 찬성했다.

바알의 선지자들이 먼저 바알의 이름을 부르며 제사했다. 하지만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봐도, 칼과 창으로 자신들의 몸을 베고 피를 흘리며 처절하게 소리쳐도 그들의 신은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좀 큰 소리로 불러 봐라!” 하는 엘리야의 조롱에도 바알은 잠잠하기만 했다. 결국 그들은 포기하고 말았다.

엘리야가 하나님을 부르다

그렇게 엘리야의 차례가 되었다. 그는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맞춰 백성들을 모았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개의 돌로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쌓았다. 또한 단 주위에는 도랑을 파서 물을 부었고, 번제물과 나무에도 물을 부었다. 그리고 엘리야는 진심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열왕기상 18:36~37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하늘에서 벼락처럼 불이 내려와서는, 물을 부어 적셨던 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다 태우고 도랑의 물까지도 다 살라버렸다. 기적 같은 일이 아니라 기적이었다. 이 모든 일을 지켜보던 백성들은 그제야 엎드리어 외쳤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엘리야,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 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갈멜산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을 죽이다 – 율리우스 슈노르 폰 카롤스펠트(Julius Schnorr von Carolsfeld) 作

참 신이 누구신지를 깨달은 백성들은 거짓 선지자들을 모두 잡아 기손 시내로 끌고 가 죽였다. 그리고 그날, 이스라엘에는 가뭄의 마침표를 찍는 폭우가 내렸다(열왕기상 18장 참조).

3. 엘리사를 만나다

갈멜산에서의 대결 이후, 아합의 아내였던 이세벨은 엘리야를 반드시 죽이겠다며 이를 갈았다.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승리를 거뒀던 엘리야라도 우선은 몸을 숨기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처지에 대해 탄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스라엘에서 이미 수많은 선지자들이 이세벨의 손에 죽임을 당했는데, 그녀는 그것도 모자라서 엘리야의 목숨까지 빼앗으려 하니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탄식에 대한 응답으로 그의 뒤를 이을 선지자를 택하게 하셨다. 그의 이름은 엘리사(Elisha)였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찾아갔을 때, 평범한 농부였던 엘리사는 밭을 갈고 있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려고 겉옷을 던져주자 엘리사는 하나님의 뜻을 전해 듣고 추구해오던 육신의 생활에 대한 미련을 접었다. 오직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온전한 길을 가겠다는 각오로 미련이 남을 만한 모든 것을 청산했다. 농부의 입장에서 가장 큰 재산은 소나 쟁기다. 엘리사는 쟁기를 불사르고, 농부로써 함께 해오던 소를 잡은 후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나눠주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절대적 순종으로 따르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였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자신의 겉옷을 던지다 – 작자미상

4. 나봇의 포도원 사건

그 무렵 아람과의 전쟁이 있었는데(열왕기상 20장 참조), 그 전쟁이 끝난 후 아합은 문득 궁궐 근처에 있는 포도원이 갖고 싶어졌다. 그 포도원은 이스르엘(Jezreel, 이스라엘이 아니다) 사람 나봇의 것이었는데 아합은 그곳이 자신의 채소밭이었으면 했다. 그래서 아합은 나봇에게 포도원을 팔 것을 제안했지만, 나봇은 포도원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땅이기에 팔 수가 없다고 거절했다.

아합이 이 일로 기분이 상해서 식사까지 거르자, 또 왕비 이세벨이 나섰다. 그녀는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해 계략을 꾸며서 나봇이 사는 성의 장로와 귀인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의 내용인즉슨, 나봇을 높은 곳에 앉힌 후 불량배 두 사람으로 하여금 거짓 증언을 하도록 시켜서 그를 죽이라는 것이었다. 장로와 귀인들은 이세벨의 편지를 받고 그 분부대로 나봇을 곤경에 빠뜨렸다. 백성들은 거짓 증언에 선동되어 나봇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 돌로 쳐 죽였다.

나봇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아합은 포도원을 갖기 위해 내려갔다. 거기서 그는 뜻밖의 인물을 만나는데, 바로 엘리야였다. 엘리야는 아합을 보고 저주에 가까운, 아니 저주 그 자체인 예언을 한다. 그 저주에는 이 사건의 원흉인 이세벨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다.

네가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느니라

열왕기상 21:20~24
나봇의 포도원에서 엘리야가 아합왕을 책망하고 있다.

사실 이 사건은 단순히 아합의 탐욕과 이세벨의 사악함만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대단히 심오한 하나님의 계획이 담긴 일종의 예언의 성격을 갖는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봇의 포도원 사건 속에 숨은 이세벨의 계략’이라는 포스트에서 다루고 있다.

5. 엘리야 선지자의 승천

그리고 시간이 흘러,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데려가실 때가 되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벧엘에 가면서, 엘리사에게는 길갈에 머무르라고 명했다. 하지만 엘리사는 간절히 청하여 벧엘까지 동행하였다. 벧엘에 도착하여 이번엔 하나님께서 여리고로 가기를 원하셨다고 하자 엘리사도 그 뒤를 따랐다. 여리고에 도착해서는 요단으로 부르신다며 엘리사에게는 재차 남아 있기를 권했다. 하지만 끝까지 엘리야를 따르겠다는 그의 굳은 결심은 변함이 없었다. 결국 엘리야는 그와 함께 요단을 함께 건넜다.

이것은 일종의 테스트였을 수 있다. 자신을 끝까지 따랐던 엘리사에게 그는 무엇을 받기를 원하느냐고 물었고, 엘리사는 “당신이 가신 영적 능력을 두 배로 받기를 원합니다”라고 청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후 엘리사는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을 많이 행했다.

그렇게 두 사람이 말하고 있을 때 갑자기 불말(horses of fire)들과 불수레(chariot of fire)가 나타났다. 불말과 불수레는 두 사람을 갈라놓았고, 돌연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엘리사 앞에서 승천하였다. 이것이 엘리야의 마지막 행적이다.

불수레를 타고 승천하는 엘리야

세례(침례) 요한과의 관계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 말라기(Malachi)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한 엘리야가 다시 올 것이라고 기록했다. 그는 구원자보다 먼저 와서 그의 길을 예비할 것이다(말라기 3:1 참조). 이 예언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침례) 요한을 통해 성취되었다. 그는 예수님보다 앞서 등장해서 회개의 세례(침례)를 베풀었으며, “내 뒤에 오실 이가 있다”라는 말로 예수님의 등장을 예고했다(요한복음 1:26~27). 예수님께서도 그가 엘리야의 사명을 수행했던 선지자였음을 인정하셨다(마태복음 17:9~13).

2천 년 전에는 완수되지 않은, 엘리야의 사명

그러나 침례 요한이 말라기 4장의 예언을 완전히 성취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말라기 선지자는 장차 등장할 엘리야가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 즉 최후의 심판이 이르기 전에 등장해야 한다고 예언했기 때문이다(말라기 4:1, 5 참조). 또한 말라기 4장의 예언에 따르면 다시 등장할 그 선지자는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이키는’ 역할을 해야만 한다. 구약 당시 엘리야가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기 전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바알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다. 이때 그는 바알의 선지자들과 직접 대적하며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수축했는데, 하나님의 제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공간이므로 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다시 회복될 것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지만 세례(침례) 요한은 최후의 심판 직전이 아니라 2천 년 전에 등장했으며,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회복하는 행보 역시 보이지 않았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앞서 열거한 예언들 역시 성취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필연적으로 엘리야 선지자가 다시 등장해야 하는 것이다. 다시 등장할 그 선지자는 우선 첫째, 최후의 심판이 이르기 전에 등장해야 하며 둘째, 아비와 자녀의 마음을 서로에게 돌이키게 할 하나님의 제사를 다시 세워야 한다. 마지막으로 셋째, 그는 구원자의 길을 예비할 자이므로 그를 따라가면 반드시 구원자를 만날 수 있음을 유추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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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 요한이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다 –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 作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기 전, 그와 같은 선지자가 다시 나타날 것이다.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구약시대 엘리야의 행적과 그에 관련된 예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기독교인으로서 그의 사명을 알지 못한다면 결단코 구원자를 만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하자면 엘리야가 누구이며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이 웹사이트의 포스트들은 엘리야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꼼꼼히 정독하여 마지막 시대에 나타날 그 선지자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그를 따름으로, 과거 엘리야에게 큰 능력을 받았던 엘리사처럼 큰 성령의 은사와 더불어 구원의 축복까지 받기를 바란다.

93 Comments

  1. 하얀마음

    2천 년 전 완수 되지 못한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어 주시려고, 극렬한 풀무 불 같은 날이 이르기 전인 이 시대에 오셔서 유월절로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 이끌어 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려 모든 진리를 허락아여 주신 안상홍 하나님이야말로 말일에 등장하시는 엘리야이심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 레힛띠

      바알숭배자들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그들의 신은 응답이 없었습니다.오직 모든 능력과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만 있습니다.참과 거짓을 가려내시고 분별하여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하얀마음

        성경의 예언된 말씀과 같이 그들의 신이 이 세상의 성읍수와 같이 많이 있다해도 그들은 응답지 않겠고 오직 응답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엘리야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

        • 지니

          맞습니다. 참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사단이 만들어 논 온갖 거짓신과 우상에 속아 있는 백성들에게 참 진리를 알려주신 분은 오직 안상홍님뿐입니다. 안상홍님은 엘리야이십니다.

          • 날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오지 않으셨더라면 우리 역시 지금까지 우상에게 경배하고 있었겠지요. 엘리야로 오셔서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참된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꺔냥:)

        만왕의 왕이 되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생사화복을 주시는 권능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끝까지 믿고 따라가야겠지요~

        • 날다

          맞습니다~ 오직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의 희망이요, 구원이시지요 ^^ 끝까지 하나님만 따라 구원 얻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소곤

      이땅에 오신 하나님의 걸음은 당신을 위한 선택이 아닌 오롯이 자녀 위한 선택이셨음을. . .
      항상 기억하며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 그리고 하늘어머니께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얀마음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자녀인데.. 그럼에도 오롯이 자녀위한 험난한 길을 선택하신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 할 삶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 날다

          우리의 죄를 반역 죄라고 성경은 알려주지요. 반역의 길을 택했던 패역한 자녀를 보듬어 주시고, 구원하시고자 이 땅까지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은혜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 날다

          맞습니다~ 그런 아버지 안상홍님을 영접했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끝까지 안상홍님 따라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렵니다~

    • 이루리

      마지막 시대에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주신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선지자이시요 안상홍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성령의 은사와 구원의 축복을 주시는 성령하나님이십니다!!

      • 날다

        우리에게 구원의 진리를 허락하시고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셨으니, 그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끝까지 따르렵니다 ^^

    • 이루리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을 나의 하나님 안상홍님!! 이라 부르며 찬양할 수 있도록 축복 주시니 진실로 감사올립니다!!

    • 차오름

      유월절이 지켜지는 것을 보면 천국이 가까이 와 있다는 증거가 된다고 교훈하시는 것처럼 극렬한 풀무불 같은 재앙이 이르기 전에 등장할 엘리야, 그 엘리야가 등장했다면 또한 최후의 날이, 천국이 가까움을 깨닫게 됩니다.
      마지막 시대 엘리야로 오셔서 뒤에 오는 이,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시고 당신은 어머니를 따른다는 말씀하신 안상홍님은 엘리야, 나의 하나님 안상홍님이십니다.

      • 해피데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어머니하나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의 뜻을 따라 우리도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는 자녀들이 되어 보아요.

      • 지니

        맞습니다. 그토록 오랜세월동안 지킬 수 없었고 알지도 못했던 유월절이 이 시대 다시 등장하고 지키게 되었다는 것은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렀고 천국가는 날이 다가 왔다는 의미지요.

    • 차오름

      엘리야와 이세벨, 나봇의 포도원 사건 등이 그저 일화가 아니라 지금을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참 하나님을 알게 하는 예언이었음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관심은 오직 자녀를 살리는 사랑뿐이심에 감사만을 올리게 됩니다.

    • 꺔냥:)

      이러한 예언들을 알지못하지 단순히 사람믿는다고 오해하는것같아요~
      이런 확실한 예언을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세요~ 따라서 분명한 하나님이시죠~

    • 고마음

      엘리야의 사명을 완수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아버지의 뒤에 오시는 그리스도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여 주셔서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영생얻는 자녀로 삼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별이

      안상홍님께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하늘어머니를 우리에게 알게하시고 무너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해 주시니 이 시대 구원자가 확실하심을 잘 깨닫게 됩니다~~~^^

    • 우주인

      댓글에 절로 아멘이 나옵니다~ 안상홍님께서 엘리야의 사명을 다해 주셨기에 우리가 오늘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게 아닌가 깨달아 봅니다~ 엘리야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2. 로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 선지자 엘리야.엘리사
    이야기가 그냥 기록된 것이
    아니며 엘리야의 사명인
    구원자를 증거하는 그 예언
    들이 이 시대 성령 아버지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근원
    이신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
    주심으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 은빛세상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오직 자녀들에게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를 일깨워주시고 승천하신 안상홍 하나님의 뜻대로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죠죠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깨달아 영접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새 언약 진리를 되찾아주시고,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를 증거하심으로 모든 사명을 완수하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의 뜻을 따라 끝까지 하늘어머니를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고마음

      북이스라엘 대부분의 사람들의 바알을 숭배하며 엘리야를 죽이려 하는 상황속에서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걸으신 복음의 길이 떠오르네요…
      흑암과 사망의 그늘진 이 땅에 온갖 불법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서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요…
      엘리야의 사명으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은혜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 지니

        맞습니다. 엘리야가 홀로 얼마나 고통이 극심하면 홀로 남은 자신의 처지를 하나님께 고했을 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칠천을 남겨 두었다고 위로해 주셨겠습니까? 복음의 길을 홀로 걸어가신 안상홍님의 그 고통과 외로움을 생각하게 됩니다.

  3. 그레이스리

    우상숭배자들이 너무나도 많은 이 시대에 참 하나님께로 인도해주실 엘리야의 사명으로 임하신 영적 엘리야를 꼭 알아야겠네요~

    • 하얀마음

      무너진 진리의 제단을 하나님의 절기로 회복하시고 성령시대 구원자 어머니하나님의 길을 예비하여 주시는 그 분.
      그 분이 안상홍님이시며 안상홍님은 성경에서 예언한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을 감당하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

    • 지니

      맞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에게 속아서 자신들이 하나님을 섬기는지 바알신을 섬기는지도 모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오늘날도 하나님을 믿는 줄 착각하며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세상을 일깨우시기 위해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 나아와 바른 진리를 배우고 깨달아 올바로 하나님을 섬겨야겠습니다.

    • 레힛띠

      엘리야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모든 불법 가운데서 참 진리를
      회복하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새 언약을 회복하시고 새 언약의
      실체이신 성령시대 구원자 하늘 어머니를 우리들에게 증거하시고 이끌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4. 레힛띠

    이 시대도 거짓과 불법이 가득하고 우상숭배에 빠진
    세상에, 참 구원자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구르미

      성경에 없는 불법(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을 버리고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되찾아주신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함께 지켜요~~

      • 하얀마음

        엘리야 시대에 우상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에 3년 6개월 동안 비를 내리지 않았던 역사, 그리고 1260년동안 권세를 잡았던 사단.. 그러나 마침내는 사단의 모든 권세를 멸하시려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시려 이 땅에 오신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다시금 열린 진리의 길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며 아버지의 자녀답게 어머니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들이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입니다!

        • 지니

          성경에서 성령을 비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은 기간처럼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 기갈에 들린 이 세상에 성령 단비를 내려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 우리두리

      불법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참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하나님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5. 소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예언을 담아두셨습니다.
    예언과 성취되는 관계를 바라보며
    구원받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온전히 깨닫기를 바라시는 마음이죠.
    긴긴세월속에, 수많은 사건들과 함께. . .
    그 정성, 그 희생. . .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깨달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은빛세상

      성경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담아놓으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 꺔냥:)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특별한 선물같아요~ 예언과 성취를 통해 나를 찾으라 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말이예요~

      • 레힛띠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시는 분이 누구이신지 반드시 알고 엽접해야 구원받습니다.모든 예언을 성취하신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우리가 찾고 기다려온 하나님이십니다.

  6. ksy

    성경 속 엘리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엘리야 이름의 뜻이 ‘나의 하나님은 여호와시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었군요~~

    • 루리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나의 하나님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십니다!! 라고 부를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 레힛띠

      엘리야가 누구이며 그의 사명이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구원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라는 말씀이 공감됩니다.나의 하나님! 엘리야의 사명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진정 나의 하나님,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7. 그레이스리

    엘리야선지자의 행적과 사명은 우리가 이 시대 하나님을 온전히 영접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중요한 문제네요!!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 소곤

      그저 지나칠 성경 속 인물이 아니였어요~
      엘리야의 행적과 사명을 잘 살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잘 깨닫고 영접해야겠지요!

    • 날다

      엘리야를 극진히 모신 사르밧 과부처럼 아버지 안상홍님을 굳게 믿고 극진히 모셔서 꼭 영원한 구원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

  8. 하얀마음

    우리의 모든 행동도 늘 하나님께 먼저 아뢰고 행하지 않는다면 아합왕과 같이 스스로 팔릴 수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은 역시나 우리를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스며있음을 깨닫습니다.

  9. 우리두리

    엘리야가 여호와의 무너진 제단을 수축했던 것처럼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진리의 제단을 복구해
    주셨습니다.

    • 레힛띠

      이 시대 엘리야의 모든 사명을 이루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심을
      확실하게 믿을 수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목도하면서도 끝임없는 우상숭배에 빠지는 죄를 범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일을 교훈삼아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고 세상 수많은 불법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시대
      선지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날다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끝까지 새 언약 지키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

  10. 차오름

    혼자 남아 이세벨의 죽음과도 같은 괴롭힘을 감당해야 했던 그리고 그 거짓 선지자들과 대립하여 있던 상황의 엘리야의 맘과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의 상황이 일치함을 보면서, 믿음의 역사를 반복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그 장구한 시간이 모두 이 마지막 시대 남은 백성들을 위한 역사임에도 오직 감사만을 올립니다.

    • 레힛띠

      아버지 안상홍님의 사랑과 희생에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의 길을 허락해 주신 만큼 모든 불법을 제하여 늘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날다

      홀로 그 많은 거짓 선지자들과 대립해야 했던 엘리야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37년 모진 고난의 길 걸으신 아버지 안상홍님은 어떠셨을까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해피데이

        영원한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것이지요~

    • 날다

      맞습니다 ^^ 이렇게 확실한 예언이 있으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리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고 따라야겠어요 ^^

  11. 우주인

    엘리야 선지자가 성경 전반에 걸쳐 왜 중요한 인물인지 잘 깨달았습니다~
    어마어마한 예언들이 숨겨져 있었네요~~~^^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 날다

      저도 엘리야 선지자가 중요하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여러 방면으로 중요한지 첨 알았어요~^^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 끝까지 믿고 어머니 따라 영원한 구원으로 나아가렵니다~

  12. 날다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 돌이켜 주시고 구원자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예언은 참 놀라운거 같아요^^

    • 해피데이

      이땅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셔서 하나님의규례로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주신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 날다

        아멘~ 안상홍님께서 오시지 않으셨다면.. 누구도 구원의 길을 알 수 없었을 테니까요 ^^ 끝까지 안상홍님 어머니를 따르며 천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3. 날다

    엘리야와 엘리사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으니 참 반갑고 흥미롭습니다 ^^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다시 임하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 해피데이

      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르듯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니께서도 어머니를 따르겠다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어머니를 끝까지 따르는 자녀가 되어요~

  14. 메이 준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을 불렀을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나무를 태우는 장면은 정말 속이 다 시원하네요~
    역시, 하나님은 참 신이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15. 작은집

    이 웹사이트에 나와 있는 엘리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포스트에 다 모아 놓으신 것 같아요~~
    일목요연하게 엘리야에 대해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6. 별이

    엘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애썼건만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는 자’라는 오해를 받았을때 마음이 어땠을까 싶네요~ 우리는 조그마한 오해에도 속상한데 말이죠~~~

    • 날다

      그러게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도 늘 그런 오해를 받으셨지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모진 고난 다 감내하신 아버지의 뒤안길을 따라 늘 담대히 믿음의 길 걸어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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