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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밧 과부(Widow of Zarephath), 소박하지만 큰 믿음의 소유자

사르밧 과부. 그녀는 어찌 보면 성경의 수많은 역사 속에서 흘러간 단역 중 하나에 불과할 수도 있으나, 그녀는 기근으로 고통스러워하던 이스라엘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고 예수님께서 친히 그녀를 언급하심으로 그 사실을 확증하셨다(누가복음 4:26). 구원의 근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왜 그녀를 언급하셨을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관련이 있다.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도 구원을 위해 무엇을 깨달아야 할지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당시 이스라엘에는 오랜 세월 비가 오지 않았다. 비가 끊어지자 시냇가들은 다 말라버렸고 먹을 것을 구하기도 힘들어졌다. 온 나라가 이처럼 큰 기근 속에 허덕이는 가운데, 엘리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사르밧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만날 한 과부로부터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말씀이었다.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코르넬리스 반 푸렌뷔르흐, Cornelius van Poelenburgh, 사르밧 과부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 코르넬리스 반 푸렌뷔르흐(Cornelius van Poelenburgh) 作

성문에 이르게 된 엘리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한 과부를 만났다. 엘리야는 그녀를 불러 물과 떡 한 조각을 줄 수 있는지 부탁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기구한 상황을 기근처럼 건조한 어투로 설명했다. 현재 자신이 가진 것은 통 안의 가루 한 움큼과 병에 든 적은 기름뿐이며, 지금 줍고 있는 나뭇가지로 불을 지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과부의 말을 들은 엘리야는 재차 그녀에게 물과 떡을 청했다.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먼저 음식을 주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의 통과 병에서 가루와 기름이 끊임없이 날 것이라 약속하셨소.”

그 말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먼저 가루 한 움큼으로 떡 하나를 만들어 선지자에게 바치고 그 후에 자신과 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라고 하는데, 그에게 음식을 만들어 바친 후에 무슨 재료가 남아 있어서 아들과 나눠먹을 음식을 차린단 말인가? 여러 복잡한 마음이 들었겠으나 과부는 결국 엘리야의 말대로 먼저 떡을 구워 엘리야에게 대접했다.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사르밧 과부와 그녀의 아들은 엘리야의 말대로, 그에게 음식을 만들어 바친 후 자신들이 먹을 음식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날뿐 아니라 그녀와 그녀의 아들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엘리야와 식사를 함께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다시 비가 내리는 날까지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체험하게 된 것이다(열왕기상 17:8~16 참조).

사르밧 과부, 그녀의 믿음

오랜 기간 비가 내리지 않은 탓에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집 안에 있는 양식은 겨우 한 움큼의 가루와 약간의 기름뿐. 배고픔의 고통와 죽음의 두려움까지 염려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선지자 엘리야의 부탁을 받은 사르밧 과부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곧 굶어 죽게 될 어린 아들을 바라보는 어미의 입장에서 볼 때 엘리야의 말은 결코 쉽사리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이 아니었다.

사르밧 과부,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와 그녀의 아들, 아브라함 폰 데이크, Abraham van Dijck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와 그녀의 아들 – 아브라함 폰 데이크(Abraham van Dijck) 作

기근 속에서 사르밧 과부에게 가장 절실했던 것은 당장 먹을 양식인 떡과 기름이었다. 그러나 과부는 가장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자신과 아들보다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를 먼저 대접했다. 과부가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경외심을 보였을 때 그 행위로 인해 자신도 아들도 죽음을 면하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만약 부족한 믿음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여, 떡을 만들어 자신과 아들만 먹었다면 그 기나긴 기근의 시간 동안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을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일을 후회했으리라.

오늘날 우리의 믿음도 이처럼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는 신앙인들의 자세도 이와 같아야 할 것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도 항상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 항상 정답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사무엘상 2:30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는, 어떤 열악한 상황에서도 당신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을 믿고 또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스스로의 신앙에 대해 한 번쯤 되돌아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나는 과연 사르밧 과부처럼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따랐는가? 나는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였는가 아니면 멸시하는 자였는가? 만약 부끄러운 부분이 많이 떠오른다면,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절대적으로 순종해 보자. 성경 속 기적의 역사가 당신의 일상이 될 것이다.

87 Comments

  1. 로즈

    당장 눈 앞의 어려움에 두려워하고
    먼저 해결하려 했다면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말씀대로
    행한 그 순종과 경외함으로 더 큰
    축복을 받았던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
    를 우리도 교훈을 삼아야 합니다.

    • 소곤

      그렇네요. 눈 앞의 어려움만 해결하려 하였다면 어떻게 3년6개월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바랄 수 있었을까요 ,,
      하나님 말씀 앞에서의 그 순종과 그 믿음이 참,, 깨달음을 많이 주네요.

        • 소곤

          맞아요~ 아무리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지만,
          그 상황이 닥쳤을때, 감사를 돌릴지 원망을 뱉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어떤 순간일지라도 감사, 영광 돌릴줄 아는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겠어요!!!

      • 죠죠

        당장 눈앞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등지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힘쓰는 것이 더 큰 축복을 받고 구원에 나아가는 복 된 믿음임을 깨닫습니다~

      • 명탐정 코난

        눈 앞에서의 어려움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을 가리지 않도록 늘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을 가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두리

      성경속에 등장하는 사르밧과부의
      이야기는 이시대 우리의 믿음을
      재조명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의지하는 절실한 믿음이 필요한때입니다~

      • 어린왕자

        사르밧과부의 믿음을 통해 우리의 자신의 믿음을 바라봐여 할것 같습니다!
        상황논리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바라보는 믿음이 이시대 필요한것 같아요!

    • luree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당연한 도리이지만 온전히 행치 못하기에 사르밧 과부를 성경에 기록해 주신 것이겠지요. 늘 말씀을 상고하며 절대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마음

        죽음의 위기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사르밧 과부의 믿음이 큰 믿음이라는 것을 글을 읽으며 깨닫게 됩니다.
        성경을 읽었을땐 이렇게까지 생각을 못했는데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죠죠

      정말 그러하네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말씀대로 행한 그 순종과 경외함으로 더 큰 축복을 받았던 사르밧 과부를 교훈삼아 저의 복음 생활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어린왕자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보면서 저의 믿음이 부끄럽게 느낍니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축복을 온전히 받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차오름

      나만을 생각했다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었다면 행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싶습니다. 어렵지만 순간의 선택이 자신과 자녀를 구원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의로운 모습으로 후대에 기록된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2. kassy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한번도 그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니 얼마나 큰 믿음이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되네요 저에게도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힛띠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사르밧 과부의 입장에서 그 상황에 자녀를 먼저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따르기 힘든 말씀도 행했던 그 모습이
      교훈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단풍

        내 생각이 먼저 들어가면 따르기 힘들지만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한다면 순종으로 따룰수 있습니다.
        내 생각을 버리는 것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 명탐정 코난

          늘 두갈래의 길이 있고 두생각이 서로 충돌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할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 하얀마음

        하나님의 선지자를 크게 바라봤던 그 순수한 마음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거 같아요 ^^
        저두 그런 마음이 될수 있길 소망합니다.

      • 꺔냥:)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깨닫고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때 주시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도 새삼 깨닫네요~

        • 해피스마일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아픔과 시련만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장차 다가올 천국의 영광과 축복만을 바라본다면
          그 어떠한 믿음의 시련도 감사로써 이겨낼 수 있겠지요~
          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천국만을 바라보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 소곤

      만약 나라면. . . . 생각하는것조차 힘든 상황이네요 ㅠㅠ
      항상 올바른 선택과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는 신앙인이 되고 싶네요!

      • 우리두리

        저도 과연 어떠했을찌 상상이 갑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대한 굳건한 믿음과 약속을 믿고 나아가는 밈음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 차오름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 항상 정답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현상황에 몰두하다보면 잊어버리게 되는 하나님,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상황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우선하라십니다. 그것이 믿음이라 깨닫게 되네요.
      더욱 큰 믿음으로 나갈 수 있도록, 오직 하나님^^

    • 차오름

      진정한 믿음은 어려울 때 드러나는 것임을 생각할 때 과연 저도 그런 상황에서 사르밧 과부와 같은 섬김을 행할 수 있었을까 비추면 자신있게 그렇다라고 할 수 있을지. 오직 부족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하게 됩니다.

      • 명탐정 코난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느냐 상황논리에 빠지는냐에 따라 그동안 알지 못하고 가려졌던 나의 본믿음을 바로 보게 되니 두려우면서도 그래도 지금에라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고마음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통해 저의 믿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글을 읽으면서 감동이 밀려오네요~
      항상 답은 하나님이심을 잊지말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3. 소곤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보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 . 늘 부럽고 내 자신이 부끄럽기도 할때가 많았어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그 믿음을 잘 가진다면,
    어떠한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나 역시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지않을까. . 합니다!

    • 레힛띠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그 상황을 현실적으로 생각하진 못했었습니다.
      그녀의 믿음의 대해서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진짜 본 받을 믿음이네요!!

      • 금빛세상

        저도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배고픔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는 생각지 않은 채
        하나님의 말씀에 주저하지 않고 순종하는 믿음,
        참 본 받을만한 믿음이네요!!

      • 소곤

        그쵸.. 그 상황을 단 한번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녀의 믿음은, 현실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모신 참 믿음이였던것 같아요..!

      • 어린왕자

        어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그러한 믿음을 가질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단풍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며 반석위에 세워진 믿음이 되어
      어떤 상황과 어려운 여권이 생겨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믿음이 되기 바랍니다.

    • 우리두리

      나의 믿음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과연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있는지를요~ 현실에 처한상황보다
      후에 주실 축복을 믿고 나아가는
      굳건한 믿음이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4. 하얀마음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
    죽음을 바라보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저 역시 하나님을 먼저 공경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 명탐정 코난

      어떤 순간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한 결과가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 주시네요!

    • luree

      남의 눈을 의식해서 겉보기에 화려하게 보이는 믿음이 아니라 소박하지만 강력한 믿음을 가졌던 사르밧 과부의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날마다 기도하며 노력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5. 구르미

    자신과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이 위태로운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그 뜻을 좇아 행하였던 사르밧 여인의 믿음이 참 아름답네요~~

    • 하얀마음

      순종이 얼마나 큰 믿음인지를 보여주시려 2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사르밧 땅의 과부와 나아만 장군을 언급하신거겠죠..
      생명이 위급해지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 그 믿음이 참으로 부럽고 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덕목임을 깨닫습니다.

    • 명탐정 코난

      사르밧 여인의 믿음을 보며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있는 믿음이 되도록 늘 말씀에 착렴하는 믿음이 되고싶습니다!

    • 레힛띠

      열악한 육적 상황에서도 영적 축복을 귀하게 생각한 생각의 결과로 사르밧 과부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았습니다.하나님의 뜻을 먼저 마음에 품고 행하는 은혜로운 믿음을 배워야겠습니다.

  6. 레힛띠

    하나님을 1등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 결과는 늘 하나님의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 하얀마음

      이미 하나님께 택함을 입어 엘리야를 공궤할 인물로 택함을 받았고 그 결과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 역시 하나님께 택함을 입어 지킬 수 있음이 감사하고 이 믿음의 끝도 축복이 약속되어 있기에 부지런히 하루 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야함을 깨닫습니다. ^^

    • 우리두리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때
      1등으로 하나님을 찾아야되는데
      나의 생각과 고집이 앞서게됩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노력하는
      믿음이 되겠습니다~~

  7. 그레이스리

    당장 눈앞에 닥친 걱정과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 의뢰하는 모습이었는지를 돌아보게 되네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을 잃지 않아야겠어요 ^^

      • 소곤

        맞네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좋으면 좋을수록 매순간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는데,
        자꾸 지나서야 그 사실을 어렴풋이 깨닫는, 참 미련한 믿음 ㅠㅠ 이제는 항상 하나님과 동행함을 깨닫고 느끼는 믿음으로 변화되고 싶네요..

        • 명탐정 코난

          좋은 환경,좋은 여건일때만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돌리는 것이 아닌 정말 힘들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감사와 영광돌리는 자녀가 되야겠습니다!

          • 새벽이슬

            진정한 믿음은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 드러나는 법이지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원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로써 인내하는 자녀가 되렵니다~~안상홍 하나님과 하늘 어머니 늘 함께 해주소서!!

      • 레힛띠

        맞아요!!진짜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도 습관이라고 하셨죠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고 감사하는 것이
        생활속 습관으로 자리 잡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8. 우리두리

    하나님 백성에게 있어서 항상 하나님이 답이 었다는 사실이 너무 와닿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9. 차오름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있더라도 항상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 항상 정답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맘에 새기고 또 새깁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없도록,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을 우선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사르밧과부처럼….지금처럼 이 마음이 필요할 때가 있었을까요?

    • 레힛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엘로힘하나님을 우리도 세상 무엇보다 사랑하고 섬기고 경외하는 자녀된 믿음으로 동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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